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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군 생존 경쟁’ 양민혁, 프리시즌 2경기 연속 출전...수비 지표로 존재감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온 양민혁(20)이 프리시즌 두 경기 연속 출전하며 1군 경쟁을 이어갔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짧은 시간 동안 수비 가담에서 존재감을 남겼다.양민혁은 26일(한국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이든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FC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 18분 제이미 돈리 대신 투입됐다.등번호 59번을 달고 그라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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