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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가렸는데 왜 퇴장 아니야?" 벨링엄은 왜 무사했을까...알미론 레드카드와 달랐던 이유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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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미겔 알미론(32, 파라과이)는 퇴장당했다.
주드 벨링엄(23, 잉글랜드)은 왜 퇴장당하지 않았을까.영국 'BBC'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벨링엄이 입을 가렸는데도 퇴장당하지 않은 이유"라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적용 중인 새 규정을 설명했다.논란이 된 장면은 잉글랜드와 가나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나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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