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아랑, '속삭임, 속삭임'으로 전하는 기억과 용서의 무대
머니투데이
조회 0
7월 여름밤 낭독 콘서트, 최윤 원작 통해 연대와 치유 메시지 배우 오아랑이 낭독 콘서트 '속삭임, 속삭임'을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감성의 시간을 나눈다.
이번 공연은 소설가 최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기억과 상처, 용서와 연대의 의미를 무대 위에 담아낸다.
작품은 서른 중반의 화자 '송이'가 잠든 딸 '은하'에게 들려주는 고백으로 시작된다.
어린 시절 과수원에서 만난 '아재비'는 석방된 반공포로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남로당 고위 간부 출신의 도망자였다.
반공 강연을 하던 아버지가 그를 숨겨주며 의형제가 됐다는 사실은 작품의 중심 서사를 이룬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60건 · 6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