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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창업 합격자 5000명 전원 개인정보유출…사업아이템도 털렸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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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창업 합격자 5000명 전원 개인정보유출…사업아이템도 털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의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에서 개인정보유출 사고가 발생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전날(17일) 본지 보도로 의혹이 제기되자 공지사항을 통해 사건을 시인했다.

사건 발생 3일만이다.

(관련기사☞[단독]'6만명 몰린' 모두의창업, 개인정보 유출 의혹…정부 "파악 중") 창업진흥원은 18일 공지사항을 통해 "허가되지 않은 경로를 통해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창진원은 현재까지 유출된 내역이 1차 합격자 5000명의 △이메일 △아이디어 요약 △심사평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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