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영월소방서 남은지 소방교, 소방안전교육 중 심폐소생술로 20대 직원 생명 구해
강원도민일보
영월소방서 남은지(31)소방교가 14일 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직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면서 ‘골든 타임’이 만든 기적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남 소방교는 이날 오전 영월 한반도면 한일시멘트공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화재와 인명 피해 발생 시 효율적인 피난 및 대처 방법 등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에 참여했다.그러나 교육이 참여한 20대 남성 직원이 갑자기 쓰러지는 긴박한 상황을 목격하고 약 30초 동안 20회에 걸쳐 신속한 심폐소생술(CPR)시행을 통해 호흡과 맥박이 다시 뛰기 시작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