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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올리세도 홀란도 아니다” 페레스, 레알 역사상 최대 돈다발 꺼낸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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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다시 갈락티코 카드를 꺼냈다.
이름은 숨겼고 금액은 밝혔다.
최소 1억5000만 유로(약 2694억 원)이다.영국 BBC는 5일(한국시간) “페레스 회장이 일요일 열리는 레알 마드리드 회장 선거에서 재선될 경우 이름을 밝히지 않은 ‘위대한 선수’를 위해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제안을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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