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원 구성 여야 대립에 첫 현안 민생지원금 난항 [전반기 의회 전망]
경남도민일보
통영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7석, 국민의힘 6석, 무소속 1석으로 짜였다.
성향을 따지면 여당인 민주당과 야당인 국민의힘 7 대 7 구도다.언뜻 보면 황금비율이나 어느 한쪽이라도 반대하면 안건을 처리할 수 없는 미궁에 빠져들 수 있는 구성이다.
현안을 놓고 여야가 대립하면 공전을 되풀이할 수도 있다.
10대 통영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부터 파행을 겪고 있다.통영시의회는 4선 1명, 3선 2명, 재선 4명, 초선 7명으로 다선의 경륜과 초선의 생동감이 조화를 이루는 의회 운영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본격적인 의회 운영 시동은 못 걸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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