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AI 브리핑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0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80%
진보 성향 미디어 보도 없음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매일경제
세계일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ㄱㄴㄷ도 모르던 7살 소녀의 ‘맨땅 헤딩’ 17년

동아일보
조회 0
ㄱㄴㄷ도 모르던 7살 소녀의 ‘맨땅 헤딩’ 17년

“맨땅에 헤딩의 연속이었어요.

한국 땅에 갑자기 떨어진 이후로 초등학교 입학, 외고 진학, 현재 취업전선까지.

한 번 뛰어들면 죽기살기로 덤볐고 새로운 도전이 좋았습니다.”12일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만난 김혜영(23) 씨는 지난 17년 간의 한국생활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태어나 2009년 7살 나이에 한국에 중도 입국한 김 씨는 아버지가 한국인, 어머니가 베트남인인 다문화가정 출신이다.●“매일같은 막막함의 연속”김 씨는 급작스럽게 건강이 나빠진 아버지 치료를 위해 한국에 오게 됐다.

한글 ㄱ, ㄴ, ㄷ도 모르는, 아무런 준비도 없던 상황이었다.

집안 사정상 국제학교에 갈 상황이 안 돼 일반 학교에 입학했고, 오로지 한국어만 써야 하는 환경에 처했다.

김 씨는 “말이 안 통하니 수업을 따라가기도, 친구를 사귀기도 어려웠다“며 “매일같이 막막함의 연속이었다”고 했다.사교육의 도움도 받지 못했다.

학교 외 과정으로 지역구 다문화센터에서 받는 방과후 한국어 수업이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3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75%
1개 매체3개 매체

“아내 만나기 전 사람 아니었다”…박시은 남편 진태현 ‘돌연 고백’

매일경제
보수 성향

'결혼 후 은퇴' 소희, 남편·딸과 단란한 일상 공개

세계일보
보수 성향

'재혼' 28기 옥순, 양육비도 못받았는데..딸 성본변경 고민 "전남편 연락안돼"(홍아림)

조선일보
보수 성향

'닥터 섬보이' 이재욱♥신예은, 깨물 키스 그 후...애정 눈맞춤·행복 미소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Widower's ashes mistakenly scattered 200 miles from where he wished to be with wife in 'crematorium blunder'

Daily Mail (News)

Three killed, three injured as car runs over people after hitting multiple vehicles in Bhubaneswar

The Hindu National

Why the Knicks, disrespected but clawing back, touched a raw nerve in New York City and ultimately the country

Fox New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英, 16세 미만 SNS 이용 금지 추진…내년 초 시행 목표

동아일보

걸어서 N서울타워까지 6km… 외국인도 주목한 ‘글로벌 나이트 워크’

동아일보

“현지인이 줬다”…멕시코 분장 논란에 韓 관중이 밝힌 사연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