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7세 아이가 두 딸 성추행" 학원 CCTV에 충격...남아 부모에 알렸더니
머니투데이
경기도의 한 줄넘기학원에서 6세 딸이 7세 남아에게 성추행당했다고 주장하는 엄마의 글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남아의 부모는 "여자아이도 동의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7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딸이 학원 오빠에게 성추행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5~6세 딸을 둔 엄마 A씨는 "지난 14일 저녁 아이들을 씻기고 나오는데 첫째가 '줄넘기학원 오빠가 속바지를 입고 오지 말래'라고 말을 하더라.
그 말이 너무 이상해서 '그 오빠는 어떻게 네가 속바지 입은 걸 안거야?
혹시 치마를 들춰본 거야?'라고 물어봤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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