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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영국 FTA 다음달 발효···미 관세장벽 높아지자 뭉쳤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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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양자 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인도와 영국이 자유무역협정(FTA)을 다음달 공식 발효하기로 했다.
3년 넘게 지지부진했던 협상이 미국발 보호무역 압박 속에 급물살을 타면서 세계 5·6위 경제 대국이 본격적인 경제 협력 확대에 나서게 됐다.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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