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서버 '뒷문 접속' 막는다…넷앤드, '하이웨어 UAC' 출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넷앤드가 게이트웨이와 서버 에이전트 방식을 결합한 우회접근통제 솔루션을 출시했다. 서버 접속 경로뿐 아니라 접속 이후 수행되는 명령어와 파일 접근까지 관리해 보안 사각지대를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넷앤드는 기존 '하이웨어(HIWARE) 접근제어' 게이트웨이 프록시 기술에 에이전트 기반 심층 접근통제 기술을 결합한 우회접근통제 솔루션 '하이웨어 UAC'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주요 업무 서버에 설치되는 에이전트 기반 접근제어 솔루션이다. 게이트웨이를 거치지 않고 시스템에 직접 접속하거나 콘솔을 통해 우회하려는 비인가 접근을 실시간으로 탐지·통제한다.

기존 게이트웨이 방식은 중앙 집중형 접근 경로 통제와 사용자 인증 관리에는 강점이 있다. 다만 운영 환경에 따라 콘솔 접속이나 직접 접속 등 게이트웨이를 우회하는 일부 경로까지 같은 수준으로 관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넷앤드는 하이웨어 UAC가 이러한 우회 경로를 에이전트 방식으로 보완한다고 설명했다. 주요 업무 서버와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원격 접속 경로를 일관된 보안 정책으로 관리하고 접속 이후 수행되는 파일 접근, 명령어 실행, 데이터베이스(DB) 쿼리까지 통제한다.

운영체제(OS) 계정 단위의 트래픽 제어로 비인가 우회접속을 차단하고 콘솔 접속 시에도 다중인증(MFA)을 적용한다. 런타임 환경에서 위험 명령어와 금지 쿼리를 실시간 탐지·차단하고, 우회접속 이후 수행되는 행위도 기록해 감사 자료로 남긴다.

넷앤드는 보안 에이전트 도입 과정에서 부담으로 꼽히는 시스템 과부하와 재부팅 문제도 줄였다고 설명했다. 에이전트가 서버 자원 사용 상태를 스스로 점검·제어하고, 새로운 보안 정책도 서버 재부팅 없이 반영되도록 설계했다.

하이웨어 UAC는 기존 하이웨어 시스템·DB 접근제어 인프라와 연동된다. 게이트웨이가 네트워크 관문을 통제하고 에이전트가 우회 경로와 내부 파일 시스템을 감시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다.

넷앤드는 모든 접근제어 정책과 감사 추적 데이터를 단일 관리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운영 편의성도 높였다고 밝혔다. 게이트웨이 장비 장애가 발생해도 사전에 정의된 바이패스 정책에 따라 에이전트가 업무 지속성을 보장한다는 설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lpac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넷앤드, 게이트웨이·에이전트 결합한 접근통제 솔루션 출시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뺑뺑이 돌던 폭주족, 도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

노컷뉴스

2시간 30분간 부동산 토론회…한총리 "큰 책임감 느껴"

노컷뉴스

'44표'로 갈린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시작…수개표 진행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SM·SAMG엔터, K-팝 애니메이션 맞손…2028년 글로벌 OTT 공개

뉴시스 속보

"보유세 올리면 거래세 낮춰야"…"거주용·비거주용 차등 둘 것"

뉴시스 속보

아이브 장원영, 우아하고 감상적인 뉴욕 시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