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우유 722mL를 한 팩에…단백질 음료, ‘농축’ 경쟁 시작됐다
세계일보

매일유업이 우유를 여과·농축해 만든 단백질 음료 ‘퓨어틴’을 선보인다. 분말 단백질을 물에 섞는 기존 제품과 달리 원유 자체의 단백질과 무기질 농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퓨어틴 초코맛과 커피맛 2종을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한다. 국내에서 원유를 원료로 한 즉석음용 단백질 음료에 UF 방식의 농축 공정을 적용한 것은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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