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종합특검, ‘반란 혐의’ 김용현·‘직권남용 혐의’ 이상민 첫 피의자 조사
세계일보
조회 0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검 권창영)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소환했다.
종합특검은 4일 오전 10시부터 이 전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이 전 장관은 2022년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당시 무자격 업체인 21그램에 공사비를 지급하기 위해 행안부 예산 28억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