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사라진 클래리티법 불씨…비트코인 6만4000달러 횡보
머니투데이
ONP 요약
비트코인 가격이 6만4000~6만4500달러 선에서 횡보하며 기관 매수세가 지지하고 있다. 동시에 비트코인 현물 ETF는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끊고 3210만달러 순유입으로 전환했으나, 이번 주는 순유출이 지속되고, 코인베이스는 2분기 3억5950만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비트코인 가격과 ETF 흐름, 코인베이스 실적을 사실 중심으로 정리
[주간코인전망]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대에서 횡보하며 7월 마지막 주를 마감했다.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 기대감이 후퇴한 가운데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둘러싼 엇갈린 평가가 관망세를 유도했다.
24일 오후 4시(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전주 대비 1.97% 내린 6만4144달러로 집계됐다.
국내 거래가는 업비트 기준 9136만원으로 바이낸스 대비 0.49% 낮게 형성됐다.
이더리움은 0.69% 오른 1900달러로 집계됐다.
투매 가능성이 높을수록 0에 가까워지는 코인마켓캡 '공포와 탐욕' 지수는 100점 만점에 37점으로 전주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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