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조정식 국회의장 “2027년 국민주권 개헌안 마련…22대 국회서 10차 개헌 매듭”
세계일보

ONP 요약
1948년에 만들어진 대한민국 헌법을 기념하는 제헌절이 18년 동안 쉬는 날이 아니었다가 올해 다시 쉬는 날이 되었다. 국회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는데, 야당 지도자들이 일부는 참석하고 일부는 참석하지 않아 의견이 갈렸다.
진보 성향:기념식 외면의 당파성 — 헌법 기념식을 정치 싸움의 연장으로 외면하는 야당의 당파적 선택을 비판.
보수 성향:정당한 정치 저항 — 여당의 부정행위 규명을 위해 국회 보이콧과 시위를 지속하는 야당의 정치적 우선순위 지지.
조정식 국회의장이 2027년까지 국민주권 개헌안을 마련하고, 22대 국회 임기 내 10차 개헌을 마무리하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조 의장은 12·3 비상계엄 해제 과정을 “민주주의의 승리”로 평가하며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조 의장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제78주년 제헌절 경축식에서 “2027년은 전국동시선거가 없는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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