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美 보수 논객 칼슨 “공화당에 투표하지 않겠다” 선언

동아일보
조회 0
美 보수 논객 칼슨 “공화당에 투표하지 않겠다” 선언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미국의 보수주의 논객 터커 칼슨이 최근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미 공화당을 지지하지 않을 것임을 선언했다고 미 더 힐(THE HILL)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칼슨은 최근 팟캐스트 ‘검열될 수 없다(Can’t Be Censored)‘에 출연해 “여론조사 수치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나는 공화당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을 지지해서가 아니다.

내가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칼슨은 “미국에 충성하지 않는 정당을 지지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칼슨은 “그런 사람들에게 투표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나는 그러지 않을 것”이라며 “평생 공화당에 투표했고 폭스 뉴스에서 일했다.

35년간 일관되게 공화당을 옹호해 왔지만, 공화당이 비도덕적이기 때문에 더 이상 옹호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지지했던 칼슨은 미국이 이란을 침공하면서 트럼프와 결별했다.

폭스 뉴스 앵커였던 칼슨은 트럼프 정부가 이스라엘 때문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방천시장의 추억 속으로”…소진공 직원 아이디어로 피어난 ‘뉴트로 축제’

세계일보

'주차갈등'에 프로야구 선수 가족 스토킹, 50대 이웃 검거

세계일보

코스피, 外人·기관 매도에 9000선 하회…장중 2%대 ↓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정점식 “쇼츠 아닌 일하기 위해 법사위원장 국힘 몫으로 되돌려야”

동아일보

HD현대삼호서 로프에 맞아 1명 숨져…컨테이너선 계류 도중 ‘펑’

동아일보

[속보] 경찰,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고 내사 착수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