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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민주화운동 세력, 운동권 순혈주의 갇히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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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국무총리급)이 "더 큰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나만 옳다'는 아집과, 가르치려는 교만함을 벗어나야 한다"며 "특히 저를 비롯한 민주화운동 세력은 운동권 순혈주의에 갇히면 안 된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박 부위원장은 29일 소셜미디어에 쓴 글에서 "정치는 말로 하는 일이지만 세상을 바꾸는 무기여야 한다. 비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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