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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앤트로픽 규제 입장 바뀌나…“지금은 안보 위협 아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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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 개발사 앤트로픽을 국가 안보 위협으로 더 이상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토스5와 페이블5 모델의 수출을 국가 안보를 이유로 제한한 지 불과 며칠 만에 이같이 입장을 바꾼 것으로, G7 정상회담에서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와 직면한 후의 변화로 전해진다. 미국 정부의 AI 정책이 국제 외교와 산업 현실 사이에서 빠르게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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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 개발사인 앤트로픽을 더 이상 국가 안보 위협으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19일(현지 시각) 미국 온라인 매체 액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앤트로픽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일주일 전이라면 그랬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아니다”라고 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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