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개인별 투자한도로 총량 관리"
ONP 요약
정부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개인별 투자 한도를 설정하고, 금융투자협회는 리밸런싱 거래를 분산하고 LP 거래를 축소하는 자율 규제 방안을 마련했다. 이는 반도체 주가 급락과 글로벌 기술 자금 조달 우려로 인한 증시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진보 성향:자율 규제 강조 — 업계가 리밸런싱을 분산해 변동성 완화에 나섰다
보수 성향:급격 규제 필요 —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긴급 규제했다
반도체 중심으로 이틀째 급락한 증시와 관련해 정부가 최고 수준의 경계감을 가지고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해 개인별 투자한도를 설정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F4)를 개최해 최근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최근 주식시장이 중국발 메모리 경쟁 심화 및 미국 빅테크 기업 자금조달 우려가 확산되면서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큰 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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