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30%
연합뉴스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30%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매일경제
인천일보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경향신문
동아일보
강원도민일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주거지서 대마 재배' 힙합 가수·영어 강사 등 12명 재판행

뉴시스 속보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주거지역과 공장 등에 전문적인 장비를 갖추고 대마를 재배한 힙합 가수와 작곡가 등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마약합수본)는 올해 3월부터 4개월간 대마 재배사범을 집중 수사해 총 12명(구속 6명)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합수본은 서울세관에서 전문적으로 분석한 통관 내역 자료와 위장거래 등을 통해 대마 재배 관련 범죄 첩보를 발굴하는 등 투 트랙(Two-Track) 수사를 벌여 대마 재배 의심자들을 분류했다. 이후 재배 시기 등을 고려해 현장을 급습, 용의자들을 모두 검거했다.

검거된 이들은 서울, 경기도 등 주거지에서 소규모로 은밀하게 대마를 재배하던 프리랜서 음악 강사, 힙합 그룹 멤버, 작곡가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힙합 그룹 멤버 A(42, 구속)씨는 동거인과 함께 2025년 5월부터 올해 5월까지 주거지에서 대마 3주를 재배하고, 155.9g을 보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영어 강사 B(32)씨는 지인 C(33, 구속)씨와 2024년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주거지에서 대마 29주를 재배한 혐의를 받는다. 또 매매 및 섭취 목적으로 대마 1㎏ 및 대마 젤리 약 545g을 보관한 혐의도 있다.

불구속 상태로 넘겨진 작곡가 D(44)씨 등 3명은 2019년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대마 13주를 재배하고 922g의 대마를 보관한 혐의다.

이들은 모두 주거지에 식물 재배용 텐트와 LED 조명, 자동급수대 등 전문적인 장비를 설치해 두고 대마를 재배한 것으로 조사됐다.

합수본은 "적발된 대마 약 3㎏과 대마 젤리, 재배 중이던 대마 39주 등을 모두 압수해 추가 유통 및 재배 범행을 차단했다"며 "평범한 일반인들마저 주거 밀집 지역에서 소위 '입문 마약'이라고 불리는 대마 재배를 만연히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경기도 남양주 등 인적이 드문 창고와 공장에 조직적으로 대마를 재배한 E(43)씨 등 4명도 적발됐다. 이들 중 3명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E씨 등은 2025년 4월~올해 5월 사이 주거지와 임대한 창고, 공장 등에서 대마를 재배한 혐의를 받는다.

합수본은 주거지에서 대마를 재배하던 E씨를 우선 검거한 뒤 현장에서 재배 용품이 확인되지 않자 추가 수사를 통해 4일 만에 창고 등 대마 재배지 3곳을 특정, 증거를 인멸하던 공범들까지 모두 붙잡았다.

합수본 관계는 "앞으로도 세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 합수본 소속 기관들의 수사 역량을 결집해 대한민국을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로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30%
1개 매체6개 매체3개 매체

"힙합 안 멋져" 이찬혁 또 1승..'오디션 출신' 힙합 가수 등 12명, 대마 재배 검거 [Oh!쎈 이슈]

조선일보
보수 성향

주거지서 대마 직접재배 힙합 가수 등 12명 기소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상용인 줄 몰랐다"…골목길 화단에 양귀비 600주 재배한 주민 검거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주택가까지 파고든 대마 재배…힙합 가수 등 12명 재판행

인천일보
중도 성향

집에서 대마초 공장 차린 힙합 가수·영어 강사 등 12명 재판행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靑 "李 노란봉투법 언급, '고용부가 기준 정하라'는 의미"

노컷뉴스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도 유죄…대법 선고 앞둔 김건희 운명은?

노컷뉴스

옆집에 임산부 있는데 담배 피웠다가…위자료 150만원 판결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中, 호주 이어 브라질 소고기도 곧 추가 관세…국내 영향 가능성도

뉴시스 속보

한국GM 노사, 입단협 잠정 합의…"조합원 투표 실시·파업 중단"

뉴시스 속보

노태악 "감사원 감사보다 국회에서 감사 받으면 더 떳떳할 것"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