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에이스 조기 강판 악재 극복…키움 설종진 감독 "선수들이 집중력 발휘해"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에이스의 조기 강판이라는 악재를 딛고 선두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했다. 사령탑도 투타 선수들의 맹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키움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을 3-1로 꺾었다. 상대전 7연패도 탈출했다.

하지만 경기는 위기의 연속이었다. 승리까지 가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필승을 위해 선발 등판한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는 4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4회까지 안타 3개 만을 내주며 무실점 호투를 펼치던 알칸타라는 5회초에도 무리 없이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선두타자 이재현을 상대하던 도중 문제가 발생했다. 5구째 포크볼이 크게 빠진 뒤 알칸타라는 더그아웃을 향해 교체 사인을 보냈다. 원인은 팔꿈치 통증이었다.

에이스의 조기 강판으로 예상보다 많은 불펜 자원을 투입해야 했지만, 키움은 박지성, 김성민(이상 1이닝 무실점), 가나쿠보 유토(2이닝 무실점), 원종현(1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이날 경기를 승리했다.

타선에서는 김웅빈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고, 박찬혁과 권혁빈도 장타를 터뜨리며 힘을 보탰다.

사령탑도 경기 결과에 만족감을 표했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알칸타라가 4이닝을 잘 던졌다. 팔꿈치에 큰 이상이 없길 바란다"면서 "급하게 등판한 박지성이 1이닝을 잘 막았고, 김성민도 좌타자 상대로 무실점 피칭을 했다. 유토가 무사 만루를 극복하는 등 2이닝 완벽투를 펼쳤고, 원종현이 남은 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며 투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이어 그는 "공격에서는 김웅빈이 홈런 포함 2안타로 맹활약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홈런을 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또 최근 타격감이 좋은 권혁빈도 추가점이 필요한 순간 적시타를 쳤고, 수비에서도 민첩한 움직임을 보이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최근 선수들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긍정적인 장면을 많이 만들고 있어 고무적"이라며 "큰 응원을 보내 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내일 경기도 잘 준비하겠다"며 말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음주 운전 잡던 교통경찰이 음주 사고…직위해제·감찰 착수

노컷뉴스

'와이드 폴더블' 승부수로 띄웠다…갤럭시Z8, 런던서 언팩

노컷뉴스

정승원 멀티골 폭발…서울, 승점 10점 차 독주 체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국회 기후특위, '204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69~80%' 법안 의결

뉴시스 속보

美국무, 韓 군함파견 요구 질문에 "오늘은 논의 안했다"

뉴시스 속보

한·캐나다 외교장관회담 개최…"국방·방산 협력 긴밀히 소통"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