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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럴 수가’ 두산 초대형 악재, 팔꿈치 다친 양재훈 수술대 오른다...“팔꿈치 인대 손상, 6월 중순 MCL 수술”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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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우려가 현실이 됐다.
두산 베어스가 올해 새롭게 발굴한 필승조 양재훈을 잃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구단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7차전에 앞서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한 우완투수 양재훈의 병원 검진 결과를 전했다.두산 구단은 “양재훈이 검진 결과 우측 팔꿈치 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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