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월드컵 충격 탈락→땅 치고 좌절했는데...'이강인(25, 아틀레티코)' 오피셜 보인다! "LEE 확보로 그리즈만 공백 메웠어" 사실상 확정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고성환 기자] 통한의 월드컵 탈락이 이적 시기를 앞당겼다.
이강인(25)이 마침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이 가까워진 가운데 정말 공식 발표만 남은 분위기다.
스페인 '마르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는 속도를 내고 있다.
알레한도 그리만도와 이강인, 모르텐 히울만, 그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