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찬희 준감위원장, 성과급 논란에 "삼성, 국민 앞 겸손해야"
머니투데이
"정부든 기업이든 국민 바라봐야"…하반기 노사 문제도 중점 점검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이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이후 노노(勞勞) 갈등과 사회적 논란 확산 등과 관련해 "국민 앞에 겸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열린 준감위 정례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거고사추 지만계일'(居高思墜 持滿戒溢)을 인용하며 "정부의 정책이든 기업의 운영이든 항상 국민을 바라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거고사추 지만계일'은 높은 곳에 있을 때 떨어지는 것을 생각하고 가득 찼을 때 넘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의미를 가졌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