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폭발' KBO 리그 드디어 암표 사라지나 "부정 구매 의심 이용자→소명 요구한다... 소명 충분치 않은 경우→예매 취소 및 계정 이용 제한 조치"
KBO 리그 암표법 시행을 대비해 관계기관 회의가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3일 경찰청, 한국야구위원회(KBO), 프로야구 10개 구단, 입장권 예매처,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등의 관계자들과 함께 '프로야구 암표법 시행 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회의는 오는 8월 28일, 개정 '국민체육진흥법' 시행을 앞두고 프로야구 현장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부정 구매 및 부정 판매의 신고·모니터링, 혐의 정보 확인, 수사와 제재까지 이어지는 공동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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