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부산시, 영도대교 야간도개 등 피란수도 부산 야행 개최
뉴시스 속보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와 연계,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행사가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24~25일 오후 5~10시 영도대교(유라리광장) 일대에서 '2026 피란수도 부산 국가유산 야행(夜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8야(夜) 20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부산근현대역사관, 부산기상관측소 등 피란유산 야간 답사를 비롯해 만들기 체험, 역사 토크콘서트, 동화구연극, 지역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 만드는 뮤지컬, 거리공연, 피란시절 대표 다방인 밀다원 재현 등이 운영된다.
특히 영도대교 야간 도개(25일 오후 8시부터 15분간)와 연계한 영상(미디어퍼사드)과 청사초롱 야간경관 연출도 펼쳐진다.
또 지역 소상공인들과의 플리마켓 및 먹거리 부스 운영, 중구 내 음식점 구매 인증 또는 부산 숙박업소 1박 이상 이용 시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 국가유산 야행'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