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가도 될까요"…구마모토 7.1 강진에 불안 고조
ONP 요약
7.1 규모의 지진이 일본 구마모토에서 발생해 쇼핑몰이 붕괴, 수백 명이 구조 중이며 일부 사망이 의심된다. 국제원자력기구는 인근 원전에 피해가 없으며, 쓰나미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진보 성향:인명 피해 강조 — 쇼핑몰 붕괴로 수백 명이 구조 중이며 사망 위험이 커졌다고 보도.
보수 성향:안전성 강조 — 원전 피해 없고 쓰나미 부재를 강조.
지난 28일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지방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건물 붕괴 등 피해가 이어진 가운데 일본 여행을 앞둔 국내 여행객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9일 일본 여행 관련 온라인 카페와 SNS(소셜미디어)에는 "일본 여행 가도 괜찮을까요", "규슈 여행 일정을 변경하는 게 좋을까요" 등 현지 상황을 묻는 글이 잇따랐다.
국내 여행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일본 여행 상품 운영에는 큰 차질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후쿠오카·유후인·벳푸 등 주요 관광지는 정상 운영되고 있으며, 구마모토를 포함한 일부 상품도 현지 상황을 확인하며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3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