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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이정후 韓 최초 타격왕 보인다! 다시 '멀티히트 폭발' 득점+도루까지 '만점 활약' ML 전체 타율 2위 등극 [SF 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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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히트 경기를 펼쳤다.
코리아 메이저리거 최초 타격왕을 향해 계속 나아가고 있는 이정후다.
이정후는 20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 파크에서 펼쳐진 마이애미 말린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
이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타율 0.328(256타수 84안타) 4홈런, 2루타 16개, 3루타 4개, 26타점, 37득점, 11볼넷 26삼진, 출루율 0.359, 장타율 0.453, OPS(출루율+장타율) 0.812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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