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더벨]수익 더딘 이삭엔지니어링, AI·전력·리사이클링 성장축 제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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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가총액 1000억원 안팎의 기업들은 금융당국의 상장폐지 규제에선 한발 비켜선 곳들이다.
다만 주가 변동성을 감안하면 아예 안심하기도 어려운 몸값이다.
한계국면을 넘어선 체력을 갖췄지만 기업가치 재평가 계기를 마련하는데 애를 먹는 곳들이 많다.
코스닥 상장사 약 1700개 가운데 1000개 안팎이 시가총액 1000억원을 밑돌고 있기도 하다.
더벨은 사업 재편, 외형 확대, 자금 조달, 지배구조 정비 등 각자의 방식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코스닥 기업들의 ‘리빌딩 과제’를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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