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배우까지 동원…‘273억 규모’ 가상자산 사기 일당 검거

ONP 요약
현대자동차 판매점 대표가 부당해고 혐의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가짜 리플 스테이킹 사이트가 123억 원 상당 가상자산을 가로채 3명을 검거했다.
진보 성향:노동권 보호 — 부당해고와 사기 피해자 보호를 강조
중도 성향:법적 절차 준수 — 판결과 수사 절차를 중시
보수 성향:법 집행 강화 — 부당해고와 사기 범죄에 대한 엄정 처벌 강조
유명인 대역배우를 동원해 가짜 리플 스테이킹 사이트를 홍보해 총 273억 원 규모의 범죄수익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는 71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3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사기, 유사수신행위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 씨(29)와 B 씨(29), 사기 혐의를 받는 공범 C 씨(34) 등 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17일과 24일 A 씨와 B 씨를 각각 구속 송치했다.경찰은 대역배우인 C 씨도 조만간 송치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친구 간인 것으로 파악됐다.또 해외에 체류 중인 공범 D 씨(29)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인터폴 적색수배를 진행하고 사이트 제작과 홍보 등에 가담한 공범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들은 지난해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가짜 리플 스테이킹 사이트를 개설하고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해 거짓 홍보로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실제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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