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통일부 장관 보좌관’ 한 줄에 경찰 고발… 사순문 장흥군수 “경력은 진실”
여성신문
ONP 요약
6월 지방선거 때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사건을 조사하기로 여당과 야당이 합의했고, 전문 검사를 뽑아서 진상을 규명할 거예요. 동시에 경찰과 검찰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전 위원장이 공금을 낭비했다는 의혹을 조사하려고 선거관리위원회를 뒤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참정권 침해 규명 — 투표권 침해 진상 규명이 필요하나 여야 대립으로 인한 지연을 비판.
중도 성향:절차적 진행 — 여야가 특검법에 합의하고 검경이 선관위 수사를 진행하는 등 제도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보수 성향:선관위 적폐 수사 — 노태악 전 위원장의 외유성 해외 출장, 업무상 횡령 등 선관위의 부패와 방만을 적극 수사하고 있다.
(장흥=여성신문)장봉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 공보와 선거 벽보에 허위 경력을 기재한 혐의로 사순문 장흥군수를 경찰에 고발한 가운데 사 군수는 “실제 근무 경력에 근거한 표현일 뿐 허위 사실은 없다”며 선관위 판단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21일 여성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 사 군수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선관위에 따르면 사 군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선거 공보와 선거 벽보에 ‘통일부 장관 보좌관(전)’이라고 기재했다.
선관위는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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