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2개월 넘게 '공백'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선출 절차
제주의소리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참패한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새로운 도당위원장 선출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2028년 총선을 앞둬 어수선한 당내 분위기 수습이 최대 과제로 꼽히고 있다.
14일 정가에 따르면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도당대회를 오는 28일 열기로 했다.도당대회에 앞선 22일 하루는 도당위원장 후보 등록 기간이며,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에 따른 고기철 전 도당위원장 사퇴(4.30) 이후 2개월 넘게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국민의힘 당헌당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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