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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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위성곤-고의숙 첫 추경 155억 '손질'…칭다오 보전 포함
제주의소리
위성곤 제주도정과 고의숙 교육행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중인 제주도의회가 155억원 규모의 예산을 삭감했다.전액 제주도정 관련 사업이며, 수소 인프라 확충과 제주~칭다오 물류비 손실보전, 버스 준공영제, 서귀포의료원 노인질환전문센터 증축 등이 삭감 대상에 올랐다.
제453회 임시회 일정을 소화중인 의회는 24일 각 상임위원회마다 2026년 제2회 추경 계수조정을 통해 위성곤 도정의 예산을 손질했다.
상임위에서 조정된 예산만 155억5600만원 규모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제주도청 청사 환경 정비와 가파도 시설물 유지 보수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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