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경기도 '열받는' 구역 어디?…3D지도로 찾은 폭염 사각지대
머니투데이
경기연구원 '경기도 생활권 폭염 취약지역 정밀 진단 및 맞춤형 대응방안 연구' 보고서 발간 무더위쉼터·그늘막, 폭염 위험 지점과 어긋나… 분석 결과는 경기기후플랫폼에 공개 경기연구원이 골목 단위 폭염 취약지역을 진단한 '경기도 생활권 폭염 취약지역 정밀 진단 및 맞춤형 대응방안 연구' 보고서를 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 경기도 온열질환자가 978명에 이르는 등 15년간 약 17배 급증해 전국 최고 증가율을 기록한 것이 계기가 됐다.
시군별 단일 기온 예보 기반의 폭염경보 이외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했다.
경기연구원은 항공 라이다(LiDAR)로 구축한 3D 도시모델에 통신사 모바일 생활인구, 신용평가 소득 정보, 건강보험공단 질환자 데이터를 결합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