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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타이 장기투자’ 외치던 中 큰손도 결국… 바이주 팔고 AI 담았다

조선일보
‘마오타이 장기투자’ 외치던 中 큰손도 결국… 바이주 팔고 AI 담았다

중국 투자업계에서 가치투자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유명 펀드매니저가 수년간 고수해 온 바이주(白酒) 중심 투자 전략을 대폭 수정해 화제다.

중국 내수 침체가 길어지는 가운데 소비주(株) 시대를 대표했던 자금이 인공지능(AI)·반도체 등 첨단산업으로 이동하면서 중국 기관투자가들의 투자 기준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중국 경제매체 21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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