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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걸리자 도주…알고 보니 '5개 혐의' 수배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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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걸리자 도주…알고 보니 '5개 혐의' 수배범

AI 통합 요약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국회 청문회에서 검찰청사 술파티 과정에서 검찰의 강압이 있었다고 증언한 것이 거짓이라는 판단 아래 국민참여재판에서 위증으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다. 배심원 7명 중 4명이 위증 혐의에 유죄를 의결했으며, 함께 기소된 정치자금법 위반은 무죄, 직권남용 혐의는 공소기각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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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등 총 5건의 범죄 혐의로 수배가 내려진 20대 베트남인이 무단횡단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지난달 베트남 국적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수배 관할청에 인계했다.

A씨는 지난달 9일 오후 9시30분쯤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환승센터에서 무단횡단을 하다가 교통안전 활동을 하던 경찰에게 붙잡혔다.

그는 경찰의 신원 확인 과정에서 갑자기 수원역 광장 쪽으로 도주했고 약 200m 추격전 끝에 수원역 1번 출구에서 검거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불법체류를 포함해 5개 범죄 혐의로 2023년 11월부터 울산경찰청의 수배를 받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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