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임명· 사건 전체5건5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피지컬 AI 속도 내는 현대차그룹…'엔비디아·삼성 출신' 권정현 부사장 영입

뉴시스 속보

ONP 요약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삼성전자 출신 권정현 부사장을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영입했다. 권 부사장은 딥러닝·컴퓨터비전 등 AI 기술 전반을 담당하며,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 가속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첨단차플랫폼(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권정현 부사장을 영입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입을 통해 자율주행 영역 전반의 기술을 고도화하고 미래 모빌리티 전략 실행을 가속화하겠다고 30일 밝혔다.

권 부사장은 최근까지 삼성전자에서 지능형 로봇 개발을 주도했고 그 이전에는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과 제품화를 담당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다.

그는 자율주행 차량의 인식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딥러닝, 머신러닝, 컴퓨터 비전 등 자율주행에 쓰이는 AI 기술 전반의 개발 및 상용화를 이끌었다.

권 부사장은 그룹 내 자율주행 핵심 기술의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아우르는 총괄 역할을 맡는다.

현대차그룹은 SDV 및 자율주행 분야 핵심 인재를 잇따라 영입하며 피지컬 AI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일 애플·테슬라 등 글로벌 기업에서 아이폰, 차량 및 휴먼로보틱스 무선 통신 시스템 개발을 주도한 김동욱 전무를 AVP본부 SDV플랫폼개발센터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애플·도요타·엔비디아 등에서 로봇·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및 상용화를 이끈 제레미 마 전무도 AVP본부 실리콘 밸리 실장으로 합류했다.

AVP본부는 엔비디아와 테슬라에서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이끈 박민우 사장(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가 이끌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BTS 보러 부산 찾은 외국인, '6천억' 쓰고 갔다

노컷뉴스

美·中 경제수장, 희토류·무역제재 놓고 신경전

노컷뉴스

SK하이닉스 22% 급등…코스피·코스닥 나란히 사이드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양산서 만나는 '클래식 사용설명서'…내달 22일 선보여

뉴시스 속보

국민의힘 대전시당 "민주당표 대전 비전은 정확히 뭐냐"

뉴시스 속보

서울시의회 민주당 "서울시, 버스노조에 2900억 지급하라"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현대차그룹, 권정현 부사장 영입

5건 · 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현대차그룹이 권정현 부사장을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영입
  • 권정현은 엔비디아와 삼성전자에서 AI·로봇 개발을 담당
  • 영입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미래 모빌리티 전략 가속화를 목표

관련 개체

삼성전자현대자동차Kwon Jeong-hyunNvidiaChinaIntel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