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9건15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서해안 양식장서 해삼 불법 포획·유통 일당 검찰 송치

뉴시스 속보

[보령=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 서해안 일대 양식장에서 해삼을 조직적으로 불법 포획 및 유통한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보령해양경찰서는 최근 수산업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7명을 불구속해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한 달간 선박과 잠수부를 동원해 서해안 일대 양식장에서 약 1600만원에 달하는 해삼 1078㎏를 불법 포획한 뒤 보관·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A씨는 범행 장소 물색과 인력 모집 등 범행을 총괄했으며 공범들은 잠수 작업, 단속 감시, 선박 및 공기통 제공, 포획물 보관과 매수 알선 등 역할을 나눴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군 감시 자료와 어선 운항 기록, 폐쇄회로(CC)TV, 계좌 추적 및 통신 자료 등을 종합 분석해 공모 관계를 규명했다.

또 범행 직후 도망간 잠수부 2명을 추적해 긴급 체포하고 객관적 증거와 관련자 진술을 토대로 역할 분담과 공모 관계를 입증했다.

해경 관계자는 "양식장 수산 자원을 노리는 조직적 불법 포획 및 유통은 어업인의 생계를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조와 과학 수사 기법 등을 통해 끝까지 추적하고 검거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깜짝 트레이드' 한화 하주석↔KIA 이형범…이유는?

노컷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곽범 "12㎏ 빼니 얼굴 소멸"…마운자로 감량 후 시술까지

뉴시스 속보

"5년 별거했으니 불륜 아니다?"…상간녀와 여행 사진 올린 남편의 적반하장

뉴시스 속보

SK하닉 미수로 3200만원 잃고 "돈 빌려달라"더니…삼천당제약에 또 '몰빵'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