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창립 100주년 유한양행, 제2의 ‘렉라자’ 발굴한다
조선일보

올해 창립 100주년인 유한양행은 제2의 ‘렉라자’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렉라자는 국산 항암제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문턱을 넘은 폐암 신약이다.
회사는 렉라자로 확보한 자금을 다시 연구비로 투입하며 차세대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렉라자는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의 항암제 리브리반트와 함께 쓰는 요법으로 지난 2024년 식품의약국 허가를 받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