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후원하기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리뷰] “전압 걱정 없이 그대로” 해외서 직접 써본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동아일보
조회 0
[리뷰] “전압 걱정 없이 그대로” 해외서 직접 써본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지난 2016년, 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의 첫 헤어케어 제품인 드라이어 ‘슈퍼소닉’이 출시될 때만 하더라도 업계는 반신반의했다.

당시 다이슨은 선풍기, 청소기가 주력이었던 만큼 헤어케어 업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할 것이라는 지적이 많았고, 제품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의견도 나왔다.

그럼에도 슈퍼소닉은 날개 없는 선풍기 형태의 강력한 풍량과 열 제어 기술을 앞세워 출시 초반부터 ‘한번 쓰면 못 끊는다’는 입소문을 탔다.

10년이 지난 지금, 다이슨은 헤어케어 분야에서도 출시하는 제품마다 업계의 주목을 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다이슨 헤어 스타일링이 손에 익은 사람들은 해외에서도 자기 제품을 쓰고 싶어 한다.

특히 에어랩 스타일러나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처럼 해당 기기에서만 구현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문제는 여행용이 아닌 일반 전열 기구는 전압에 민감해 해외에서 함부로 쓸 수 없다는 점이다.국내에서 구매한 제품은 220V 전용으로 설계돼 있어,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성동일 子 성준, 11년만에 카메라 앞 등장…“한양대 공대생”

동아일보

부실선거 67·부정선거 25%…전면 재선거 찬44 반48

SBS 뉴스 (정치)

안우진 156km 불같은 강속구, 강백호 배트 스피드엔 홈런볼 전락하다니... [고척 현장]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외교부 “쿠팡 과징금 부과, 美측에 처분 결과 차분히 설명할 것”

동아일보

‘돌아온 야전사령관’ 황인범 뚫고, ‘아빠 데뷔’ 김승규 선방쇼

동아일보

89세 생일 한 달 앞두고…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