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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한테 욕하니 박수쳐"…'이혼숙려캠프' 제작진 폭로한 출연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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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유튜브 채널 '덱스101'을 운영하는 방송인 덱스(31)가 116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에서 6년간 이어온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신체적·정신적 컨디션 문제와 여러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가 휴식의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완전한 은퇴가 아닌 충전 기간이며, 팀과의 협력이 가장 활발한 상태라는 점이 아쉽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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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자들이 제작 환경에 대해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서는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걱정 부부' 남편 조승환 씨와 '맞소송 부부' 아내 김별 씨, '투견 부부' 아내 길연주 씨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조승환은 "공동 양육이라 일주일마다 만난다.
아이 데려다주면서 만나고 데리고 오면서 만나면서 싸운다"고 밝혔다.
모두가 "그때도 싸우냐?"며 놀라자 조승환은 "'돈 달라고 하고.
요구사항이 많다.
일주일 동안 있던 본인의 불만을 다 표현한다.
잘 대응 안 하는 편이긴 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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