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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부상이라도 만들어라" 김하성 아픈 것도 아닌데…황당 제안까지 나왔다, 411명 중 꼴찌 타자의 현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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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타율 1할도 넘기기 어려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현실이 안타깝다.
연봉 2000만 달러 선수라 지금 당장 방출이나 트레이드도 쉽지 않다.
몸이 아픈 것도 아닌데 가짜 부상을 이유로 부상자 명단에 가야 한다는 황당 제안까지 나왔다.
김하성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펼쳐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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