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출생아 수 7년 만에 최다…세종 증가율 21.7% '전국 최고'
ONP 요약
5월 출생아 수가 23,160명으로 13.6% 증가하며 23개월 연속 상승했고, 합계출산율은 0.85명으로 0.10명 상승했다. 반면 혼인 건수는 6.4% 감소해 결혼율이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진보 성향:인구 감소 우려 — 출산율 하락과 결혼 감소가 장기적 인구 감소를 가속화한다.
중도 성향:통계 해석 — 출생아 증가와 출산율 상승이 긍정적 신호지만 결혼 감소는 우려.
보수 성향:경제 성장 기회 — 출생아 증가가 노동시장 확대와 소비 증가를 예고한다.
5월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충청권 역시 아기 울음소리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전국 출생아 수는 2만 316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2만 379명)보다 13.6% 증가했다.
출생아 규모는 5월 기준 2019년(2만 5299명)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았다.
5월 기준 증가율은 1981년 통계 작성 시작 최고치였다.대전 출생아 수는 671명으로 1년 전(600명) 대비 11.8% 늘었다.
1-5월 누적출생아도 3619명으로 지난해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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