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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출생아 수 7년 만에 최다…세종 증가율 21.7% '전국 최고'
대전일보
5월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충청권 역시 아기 울음소리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2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전국 출생아 수는 2만 316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2만 379명)보다 13.6% 증가했다.
출생아 규모는 5월 기준 2019년(2만 5299명)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았다.
5월 기준 증가율은 1981년 통계 작성 시작 최고치였다.대전 출생아 수는 671명으로 1년 전(600명) 대비 11.8% 늘었다.
1-5월 누적출생아도 3619명으로 지난해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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