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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생존’서 ‘노벨상 수상’ 앙글레르 별세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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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 부여 입자 원리’ 규명 기여‘홀로코스트 생존자’에서 ‘노벨상 수상 과학자’가 된 벨기에의 이론 물리학자 프랑수아 앙글레르가 별세했다.
향년 93세.
그는 입자가 질량을 갖는 원리를 규명하는 데 이바지했다.유럽입자물리학연구소(CERN)는 2013년 노벨 물리학상 공동수상자인 앙글레르가 지난 1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인근 위클에서 숨졌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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