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아시아 투자영토’ 개척… 일본·대만 순회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아시아 주요 금융 거점인 일본과 대만을 찾아 글로벌 자금 유치를 위한 현지 설명회(IR)를 주재한다.
종합금융그룹으로의 전환 성과와 주주 친화 정책을 앞세워 해외 투자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구상이다.우리금융은 임 회장이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일본과 대만을 방문해 기관투자자들과 개별 면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룹의 중장기 발전 청사진과 자본 운용 효율성, 배당 성향 등을 시장에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임 회장은 변동성이 커진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그룹의 기초 체력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설득할 예정이다.
특히 올 하반기 자본 건전성의 척도인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지난 1분기 말 기준 13.60%까지 상승한 점을 내세워, 향후 생산적 자금 공급과 미래 신산업 지원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여력을 갖췄음을 피력한다.최근 단행한 사업 다각화 성과도 핵심 쟁점이다.
우리투자증권의 성공적인 연착륙과 동양생명·ABL ...
관련 뉴스
21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66%
1개 매체1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