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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권 PF 대출, 총대출의 20%로 제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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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권 PF 대출, 총대출의 20%로 제한

내년 4월부터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 등 상호금융업권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을 총대출의 20% 이상 취급할 수 없다.

부동산업과 건설업, 부동산 PF 대출에 대한 합산 한도는 총대출의 50%까지만 가능하다.

금융위원회는 17일 정례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상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상호금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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