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폭염 잊은 해발 900m 태백의 밤 “긴팔 입고 영화 즐겨요”
강원도민일보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해발 평균 900m의 고원도시 태백으로 몰리고 있다.
한여름밤의 영화축제 ‘태백산 쿨시네마’ 5일째 행사가 진행된 28일 밤 9시 태백산 당골광장 일대는 여느 도시에 비해 10도 이상 낮은 24도에 머물며 ‘야외 냉동고’를 연상시켰다.
이날 전국에는 40도를 육박하는 불볕더위가 이어져 ‘산소도시 태백’의 진가를 유감없이 증명했다.
가족과 연인 등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긴팔에 소형 이불을 걸치고 편안하게 영화도 즐기고 불볕더위에 지친 심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