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황새걸음처럼 내딛길" 충남지사·지역 국회의원, 현안 해결 한뜻
대전일보
충남도와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이 내년 국비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뜻을 모았다.또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절반 이상이 충남에 있는 점을 감안,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를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공감대도 형성했다.충남도는 2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지역 여야 국회의원을 초청해 정책설명회를 열었다.박수현 충남지사는 "내년 정부예산 목표를 13조 5000억 원으로 설정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온 결과, 정부예산안에 전년도 정부예산보다 8425억 원 증가한 13조 1648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현재 목표액까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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