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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안타 4타점 3득점 1도루 맹활약, 위닝시리즈 이끈 김지찬 “과감하게 치지 못해 후회, 생각 바꾸니 좋은 결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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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25)이 이틀간 7안타를 몰아치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김지찬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1번 중견수로 선발출장해 6타수 3안타 4타점 1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
삼성은 김지찬을 비롯한 타자들을 활약에 힘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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